삼국열전
고사 있음은 없음에서 난다 카드

고사 · 부임 · 249년

있음은 없음에서 난다

언제 나나

하안 → 완 부임

곁에서 조상이 말을 받아 줍니다. 조건은 아닙니다.

그 자리의 말

조상

요즘 사람들이 그대의 말을 옮기고 다니오.

하안

있음은 없음에서 난다 하였을 뿐입니다.

조상

그 한마디로 벼슬이 따라오니 세상이 우습소.

하안

따라온 것은 벼슬이지 뜻이 아닙니다.

무슨 일이었나

249년, 하안은 고평릉의 변에 휘말려 조상과 함께 죽었습니다. 노자와 장자를 논하여 현학의 문을 연 사람이었습니다.

군사의 정리

군사

노자와 장자를 논하여 현학의 문을 연 사람입니다. 고평릉의 변에 휘말려 조상과 함께 죽었지요.

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

하안
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

고사와 승작 설명서